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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턴바스, K현대미술관에 콜라보레이션 작품 전시
작성자 : 새턴바스작성일 : 2018-06-10 12:02조회수 :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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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턴바스(대표 정인환)와 콜라쥬플러스의 장승효, 김용민 작가가 콜라보레이션한 ‘힐링 아트욕실’작품이 오는 7월 8일까지 K현대미술관에서 개최되는 ‘이상한 나라의 괴짜들; Geek Zone’에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약 30명의 작가가 참여해 총 400여점의 작품으로 구성되며 회화, 조각, 설치, 비디오, 공간연출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인다.

새턴바스는 콜라쥬플러스의 장승효, 김용민 작가와 콜라주 기법을 바탕으로 일상생활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오브제를 디자인했다. 이번에 전시하는 제품은 △TV TUB △Organik △프리스텐딩 세면대 △인조대리석 거울이다.

TV-Tub와 Organik은 세계 3대 산업 디자이너인 카림라시드와 새턴바스가 콜라보레이션 한 제품이다. TV-Tub은 다가오는 4차산업혁명을 맞아 IT와 욕실의 결합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새턴바스가 자체 디자인 한 프리스탠딩 세면대와 인조대리석 거울에는 콜라쥬플러스만의 독특하고 다채로운 색을 입혔다.

새턴바스 관계자는 “국내최초로 욕실연구소를 설립해 한국의 욕실 문화를 이끌어온 새턴바스가 주거공간에 대한 인식이 변화되는 소비시장의 환경을 읽고 욕실 공간의 혁명을 제시했다”며 “욕실이라는 주거공간을 힐링 공간, 예술적인 공간으로 제시하는 것에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건설경제신문. 정민지기자 j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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